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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는것 같다..

어제는 손가락을 입에 넣다가..오늘은 발가락을 입속으로...

또 다음에는 다른 변화들이...

하루 하루 변하는 모습들을 남겨보려고 했으나 역쉬 ... 나의 본성은 어디를 가지 않는다..

나의 게으름을 질타하며 한달 아니 거의 두달 전의 사진들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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