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새롭게 단장된 작업실....
처음에 세팅했을때 사진을 찍어놨어야 하는건데...
좀 사용감(?)이 있다....
왼쪽에서부터 스프레이 부스 --> 작업대 --> 사포질 부스(?)
왼쪽에 마련된 물품 보관함들... 잡다한것들 덩치 큰넘들 들어있다...
꽤 오래전에 만든 조이드도...있다..(조카들오면 다른것 못만지게 할려고 요녀석이 항상 출동한다...덕분에 부품은 몇개 망실...)
그리고 ...군제 플래티넘 브러쉬...
이제까지 염가의 브러쉬들만 쓰다가 이번에 업그래이드 했는데... 이건 정말 비교를 거부한다 캬캬캬
땀이 많은 나를 위한 선풍기도 마련!!!
방독면... 아니 마스크이다...
부스 작업시에는 피수이다.. 오른쪽에 문같이 생긴것은 스프레이 부스 자바라 나가는 공간....
사진은 나중에 찍으면 올려보기로 하고...(머 안올리겠다는 소리다..)
가조되어있는 몇몇 녀석...
피규어들은 파트수가 적어서 받자마자 가조를 해놓았다...
저뒤에 아스카는 ... 1년도 넘게 ... 같은 자세를 유지해주고 있다..아마 앞으로도 1~2년은 저러고 있어야 할듯..
이번에 세신 헨드피스 장만고 더불어 레진가루를 먹지말자라는 취지에 마련된... 집진부스...
알공에 부스로 불리운다...
가격대는 단순 부스만 있는 사양고 비슷한가격..
차이라면 자유로운 손놀림..과... 필터가 달린 펜이 있다는것...
분진은 큰덩어리가 아니고서는 잘 빨려서 필터에 붙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