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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슈 완성..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다... 어딘지 모르게 깔끔하지 못한 부분들도 눈에 들어오고...

 

가장 중요한 프로포션이 초기 설정의 착오로 엉거주춤한듯한 느낌이 드는지라... 아쉬움이 남는다..

 

일단 유광 마감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마감해놓고 보니 발 부분에 주황색 포인트가 빠져있다 ㅡㅡ;;

 

나중에 기분 좋아지면...다시 그려넣어줘야겠다 ㅎㅎ

 

I_MG_4331.jpg

 

디테일샷... 먹선을 좀 넣어줄껄그랬나하는 생각도 든다..ㅎㅎ

 I_MG_4327.jpg

 

투톤의 느낌을 주기위해 나름 노력한 쉴드 뒷면... 만족스럽게 나와줬다 마스킹도 잘되었고..^^

팔에들어가는 동력선을 분실하여 철사로 자작하여 주었다..

 

I_MG_4328.jpg

 

사이드뷰.... 뭔가 허전함이 느껴진다...

I_MG_43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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