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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은 가루가 많이 날려서.... 이래저래 소프트 비닐을 하고 있다..

얼마전 출장에서 입수한녀석들과... 간만의 중고 장터에서 구매한..... 1/6가이버무비 버젼

도중에 피를 한번 보는 사고가 있기는 했지만....

아무튼 간만에 모형이라 무지 설래이고 즐거웠다..

무비 버전 가이버1
영화 번전이라 그런지 머리가 대두이다.... 밑에 1/12 가이버 1,3을 봐보면 얼마나 대두인지...확 감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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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은 상당히 충실한 편이다.. 소프트 비닐 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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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무천도사님이다...

거북이 등껍질을 자르는 도중 칼로 자해를 해버려서 4바늘이나 꼬매는 사태가 벌어져 버렸던...

물론 지금은 다 아물었다... 실밥도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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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느낌이 상당히 많이 묻어나오는 킷이다..

세미나과학(지금은 없어진듯 하지만)에서 나올당시만해도 칼라 킷으로 상당히 인기가 있었는데...

거의 20여년이 되어가는 구나~

아무튼 요녀석 은근 레어 아이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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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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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12 가이버 시리즈...
 
1,2,3,1메가 스매셔 요렇게 4마리를 만들어서 한 베이스에 올려놓을 생각이다...

사진은 가이버 3 가이버1 메가 스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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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대로 가이버1은 엄청 외소하다.... 오래된 킷인지 누렇게 변해버린...모습이 부분 부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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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버 1에 비하여 엄청 육중하고 뾰쪽 뾰쪽한 가이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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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은 좋은 편은 아니지만 1/12인점을 감안한다면 완성시 상당한 퀄리티를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완성을 잘했을때 이야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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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버 1 메가 스메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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