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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권 독서클럽’(www.100booksclub.com)이 출범한 건 2002년 6월. 창립 멤버인 강신철(49·한남대 경영정보학과) 교수는
 “대학생들이 독서량이 부족한 탓인지 문제해결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말을 기업인들로부터 많이 들었는데, 폭넓은 독서를 장려하려고 모임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클럽의 온·오프라인 회원은 현재 1800여명이다. 처음엔 대학생을 대상으로 했지만 현재 학생은 총회원의 3분의 1 정도에 불과하고 대전 대덕밸리 연구원, 교수, 회사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주축을 이룬다. “2주에 한권씩 4년에 100권은 읽어야 하지 않겠냐”고 생각해 100권 독서클럽이라고 이름 붙였다. 회원들은 클럽에.... 생략

100books.jpg

     http://www.100booksclub.com/

위는 사이트 주소와 어느 기사에서 소개된 내용의 일부이다..

상당이 좋은 취지를 가지고있는 모임이라고 생각된다.

책에대한 토론회도 주기적으로 열고있고.... 4년 100권 나도 한번 해볼려고 하고는 있지만...

1월이 지나가는 지금 아직 한권의 책을 덮질 못하고 있다...

아무튼..    100북스클럽....

볼만한  좋은 책들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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